나와서 환생하고 로브도 하나 사서 기념샷
10살 2렙때 데미지 원래 1렙으로 할려고 했는데 소드오브 아이에 경험치 주니까 렙이 되어버려서 깝샷..아 그리고 저 데미지에 4를 더해주시면 감사..신발이 환생하면 주는 가죽신발인데 로브하고 색이 잘맞아서 그냥 신고있는걸 까먹고 그냥 스샷을 찍어버렸음..
이건 누렙하고 스킬 랭크 높은거부터 그냥 쭈르륵 정렬시켜봤음 이렇게 보니 나도 폐인이구만..
이건 로브 모자를 썻을때의 사진
사실 로브가 새벽에 던바에서 멍때리고 있을때 팔고있길래 그냥 뭔가 휴가나왔는데 의미를 남기고 싶어서 샀음 그외에 별다른 의미를 두자면 다른로브가 땡겼달까...
아무튼 입대전하고 달라진것도 없는데 그냥 올렸봤슴둥 그럼 여러분 즐마 ~_~
오랜만이군요
일병짬을 먹고있는 시즈라고 하외
군대내에서 쓰는글이라 스샷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그냥 썰렁한 글이니 이해하시오
요새 군대란 이거외
작업-1주간 훈련준비를하면서 작업-훈련-쉬면서 작업-작업-작업-가끔가다 교육-작업-훈련준비하면서 작업-훈련
이런 패턴으로 무한히 흘러가는중 여태까지 내가 겪어본 바로는 그러더이다
요새 왜이리 휴가가 나가고 싶은지
특급전투요원 자원해서 시험까지 봤는데
사격이고 체력이고 행군이고 다 통과했는데
대적관 시험 결과가 일주일이 넘도록 결과가 안나와 버럭!
이것만 통과하면 포상1장인데에
그럼 11월에 나갈수있는데에
그럼 1차휴가를 내년에 무난하게 나가도 되는데에에에...
그런절차로 요새 짬좀먹었다고 후임에게 슬슬 밀어치기도하고 시간이 남는구려
내가 어디 가있을때마다 사이버지식정보방 아이디를 만들어서 이제 신청했는데 만들면 이제 다시 커그죽돌이?
설마 군대와서 커그하게 될줄은 몰랏는데 참 세상좋아진거같음
다음달에 한번 외박이나 나가서 마비랑 서든을 죽자고 해봐야지
원래 추석때 2박3일로 나갈려고했는데
그때 왜 하필 5분대기조냐 ㄱ- 푸하하하 인생이 그렇지
그럼 열허분 사실 이 글 볼사람도 없지만 그냥 글이나 올려봤소 이제 심심해..
그럼 빌려논 책이나 읽으러 가볼까나
3월27일 자로 102보충대로 입대를합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마지막이지만서도..
그전에도 관리는 안했으니
그냥 스샷링크용으로 때려박습니다
환생하기전에 한번 심심해서 최뎀모드로 때려박은거 다만 저기에 악세옵이 폭헌이2고 그후에 나이먹고 레벨도45까지 올렸으니 한 242~3정도될겁니다
이건 환생하자마자 찍어본 스샷 노타이틀에 대충 일상용셋낀거
이건 생활스킬들 제련빼고는 볼게없어요 훠이
이건 마법스킬 그야말로 무뇌전사의 극
이건 팔라스킬 소드1랭은커녕 4랭도 못찍고 가네요 그리고 누적은 1500대 인가..
이건 무기들고 타이틀까지 단상태 다만 저기에 인큐뿔끼고 디펜마달면 최뎀이 202였나 203이였나 가물가물
아무튼 이제 휴가나오면 봅시다 여러분
다만 내 블로그를 보는사람이 있다는가정하에말이죠
그럼 이글을 보아준 사람들에게 감사
일명 전투 올1랭 이랄까...
이제 남은 목표는 방직이나 1랭찍고 군대가기 후후후후 ㅠㅠ
증거스샷이랄까 뭐랄까..
이건 누적 1300넘은기념
ps:그런데 이제 뭘찍지..
이어지는 내용
뭐 오는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커그에 오랜만에 스샷도 올릴겸 겸사겸사 포스팅이나 한번 합니다
이건 중갑끼고 정령들었을떄 데미지 정령이 약해서 이제 최뎀102던가..아무튼 체렙 19찍으니까 정령따윈 키워도 키우는게 아니더라
이건 스킬 이전스샷보면 알겠지만 파힛수련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3랭 안찍고있다..
이건 쌍검들고 찍은스샷 보기엔 케릭이 쎄 보이지만 사실 저 무기 인큐가시 c급222b식 브로드다..케릭이 쎈게 아니라 무기빨..
마지막으로 중갑에 브로드에 발린 인큐 적용받기 위해 디펜마달고 인큐뿔쓴 모습 중갑에 인큐뿔은 언밸런스라 실제로는 전혀 쓰지를않는데 그냥 이렇게 할수도 있다는것만 보여주는거지 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키상돌때 세팅 왜 쌍검안들고 메이스드냐면 크리보면 알겠지만 저거 거센 기운찬 202메이스다..
그리고 버그베어도 윈드밀로 잡으려면 쌍검으로는 오토터지면 힘들더라
그리고 결정적으로..
난 키상은 버그베어와 보스빼고 죄다 평타디펜으로 깨기땜시롱
뭐 보스는 쌍검끼고 팔라한다음 스매->파힛 게임오버 [물론 3인이상일경우 매그넘으로 한놈은 유인해서 평타디펜으로 잡고 나머지한놈은 전과동일..]
그리고 안습하나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나는 초록이 무성한 나무들과 빨간 장미를 바라 봅니다.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그들은 그대와 나, 우리를 위해 활짝 피어 있지요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곤 혼자서 생각합니다.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요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나는 푸르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바라봅니다.
The bright blessed the day, and the dark say good night
환한 빛은 낮을 축복하고 어둠은 잘자라고 인사하지요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곤 혼자서 생각합니다.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요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하늘을 가로지른 고운 무지개의 색깔은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표정에도 가득하네요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How do you do?"
악수를 나누며 "안녕?"하고 인사하는 친구들을 봅니다.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그 말은 바로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거지요
I hear babies crying I watch them grow
아이들의 울음 소리가 들리네요 그 애들이 자라나는 것도 지켜보아요
They"ll heard much more than I"ll ever known.
그들은 내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배우겠지요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yeah,
그리곤 혼자서 생각합니다.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요,그래요
I think to my self. "What a wonderful world" oh, yeah.
그래요,혼자서 생각합니다.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요,아, 그렇지요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이군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 참 창밖의 비오는 광경을 보며 커피한잔..은아니고
저는 예전부터 아침부터 비가 쭈욱 오는날이면 그날 할일은 다했다고 보면됩니다
몸은 하루종일 물먹은 솜처럼 되고 의욕은 바닥을 기며 식욕도 싸그리 사라집니다
오늘 먹은건 꼴랑 아웃뷁의 부시맨빵인지 뭔지 1개인데 배도 안고프고 먹고싶은 생각도 없고
이상하게 이런날은 감성적이 된단말이야...
난 열정이란게 없다
뭐든지 해도 반짝~인것이다
내가 여태까지 게임들을 하면서 질리지않는 요소는 단 하나다
바로 채팅
이건 내가 좋아했던 게임들을 보면 알게된다
4leaf,마비노기
둘다 채팅이란 요소 혹은 상호커뮤니티적인 요소가 빠진다면 두 게임들은 의미가 거의 사라진다
이상하게 나는 주인공이되어 미션을깬다거나 하는게임은 한번에 몰아서 하지 않으면 이내 흥미를 잃고 지워버리게 된다
이 내용은 내 집안에 있는 깨다만 게임시디가 증명한다
더욱이 한번깬 게임은 다시 깨본 역사가 없다
하하하 그래서 창세기전3 합본도 사고 한번깨고 바이바이였고 fps나 액션게임도 마찬가지..
게다가 난 게임을 하면서 공략은 보지 않는주의다 공략을 보게되면 결국 적혀있는대로 해야하고 자유도라는건 사라진다.
하하하 말을 여기까지 쓰다보니 어떻게 수습해야 될지 모르겠다.
열정이 없는 덕에 게임이고 공부고 놀이고 뭐하나 제대로 하는건 없고 죄다 능력치가 평균치인 놈이 하나 탄생했다
기본능력은 베이스로 다 깔려있는데 렙업하거나 수련할 생각을 안하는것과 같다
그런데 어쩌나 그게 나인걸
1.김진표-시간을 찾아서
이건 뭐 쉽죠 쉬워 서비스
2.사쿠라대전 op 격 제국화격단
이 노래 은근이 중독성이 덜덜덜
3.kotoko - princes bride
이 노래는 중간에 빠르게 말하는게 묘하게 중독성있어서 자주듣는 노래
4.rie fu - Life is Like a Boat
이 노래 부른사람 일본일입니다.. 음하하
블리치 1기 엔딩인가 그럴겁니다 이 가수 노래는 다 조용하니 좋더군요
5.마법선생 네기마 에반젤린 케러송 - maze of dark
번역하면 어둠의 복음 이군요 ~_~
6.사카모토 마야 - Hemisphere
참 좋죠 이노래도 튠더 레인보우와 함께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
라제폰 오프닝으로도 쓰였죠 전 라제폰은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7.키디그레이드 - 미래로의 기억
키디그레이드는 은근이 서비스컷과 백합삘로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남는기억은 단하나
쨔잔~ 이대사하나입니다
8.시모카와 미쿠니 - All the Way
키노의 여행 op로도 쓰였죠 참고로 풀메탈패닉1기 엔딩 지지않는 꽃도 이사람이 불렀더군요
9.제비뽑기 언밸런스 - 제비뽑기 언밸런스
현시연에서 나와 유명해진 이 가상의 애니는 현시연 덕분에 오바로 나왔죠..
그중 노래가 은근이 압박
10.호리에 유이 - gogo golden days
드디어 나왔다! 스쿨럼블2기 오프닝
그러고 보니 유이씨는 아가씨타입 역활을 많이했군요 음 좋죠 뭐
11.미즈키 나나 - Innocent Starter
일명 기동포격백합마법소녀로 유명한 나노하의 1기 오프닝
12.rie fu - voice
~_~
13.사카모토 마야 - Tune the rainbow
말이 필요없다 원츄
14.파니포니 대시 - 소녀Q
이 애니는 매 화마다 오프닝 부르는 성우가 바껴서 원
하지만 오프닝 영상과 노래의 중독성은 최강
15.김진표 - 악으로
한국 가수중에서는 김진표를 제일 좋아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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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es 규칙
Step 1 : Put your MP3 player or whatever on random.
MP3 플레이어나 기타 재생 도구를 랜덤재생으로 설정한다.
Step 2 : Post the first line from the first 20 songs that play, no matter how embarrassing the song.
첫 번째 스무 곡의 첫 줄 가사를 각각 적는다. (가사를 적기 난감한 곡이라도)
Step 3 : Post and let everyone you know guess what song and artist the lines come from.
포스트로 올려서, 블로그에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곡 제목과 가수를 맞출 수 있도록 한다.
Step 4: Strike out the songs when someone guesses correctly.
정체가 밝혀진 곡에는 취소선을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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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 나이 여섯살때 크지않은 언덕위에
2.引(ひ)き裂(さ)いた 闇(やみ)が吠(ほ)え 震(ふる)える帝都(ていと)に
갈라진 어둠이 외치고 떨고 있는 제도에
3.I wanna be your princess.I wanna be your princess.
4.Nobody knows who I really am
5.孤?の月が 闇を刺す
고독의 달이 어둠을 찌르고
6.それでも いったい この 僕に 何が 出來るって いうんだ
그런데도 도대체 이런 나에게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거야
7.Any planet is keeping twinkle. Never let me forget
8.空は果てしない 心の鏡だからね
하늘은 끝없어 마음의 거울이니까
9.どちらにしようかな天(てん)の神樣(かみさま)の云(い)うとおり
어느 쪽으로 할까 하느님이 말씀 하시는 대로
10.ゴキゲンだね 目覺めて すぐに 寢ボケ 覺ましに ラジオ つけたら
기분이 너무 좋아 눈을 뜨고 바로 잠에서 깰려고 라디오를 트니
11.膝(ひざ)を抱(かか)えて 部屋(へや)の片隅(かたすみ)
무릎을 끌어안고 방 한구석에서
12.You change the color of your eyes
13.君が流す淚 拭うためだけに僕はここにいるよ
그대가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서만 난 여기에 있어요
14.正座を長くしてても 私、足が痺れない
정좌를 오래 하고 있어도 난, 다리가 저리지 않아
15.내가 있는 곳은 어딜까 꿈꿔왔던 바로 거길까